[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밥퍼나눔 식사봉사 대상 독거노인 150명과 함께 청평양수발전소 견학, 몽골문화촌 탐방 등 봄나들이를 떠났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나들이에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수원은 올해를 ‘사회책임경영의 원년’으로 선포,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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