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세영이 전주 팬들과 만남을 가지게 된다.

박세영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 5월 4일 오전 "박세영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브랜드 '디아도라' 전주중앙점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박세영은 지난 2월 생애 첫 팬 사인회에 이어 두 번째로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디아도락 측 관계자는 "작품마다 새로운 개성과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브라운관의 핫 아이콘 박세영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가 만나 많은 시너지 효과를 얻었는데 이번 사인회가 그 사랑에 보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해 SBS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해 KBS2 '적도의 남자', '사랑비', '학교 2013', SBS '신의' 등 연이은 작품활동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해부터 유아인과 함께 디아도라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편 박세영은 지난달 29일 첫 선을 보인 '지성이면 감천'에서 명랑 쾌활, 긍정의 힘으로 가득한 최세영으로 분해 열연 중이며, 그룹 2AM의 정진운과 함께 KBS2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