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29·김종운)이 입대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6일 입대를 앞두고 예성은 지난 5일 오후 9시께 자신의 트위터에서 “I will miss it all. Stages, songs.. I look forward the day we meet again, ELF. No worries, love you all! (무대 노래 모두 그리울 거예요. 걱정 마세요 엘프, 다시 만날 날을 기억해요, 사랑해요)”라는 인사를 남겼다.
예성은 6일 오후 1시께 전북 전주 35사단 훈련소에 입소한다.
이곳에서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향후 23개월 간 공익 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따르면 예성은 입대 당일 팬과 취재진에게 별도 인사 없이 조용히 훈련소에 입소한다.
예성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 빼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예성의 입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예성 입대, 행사없이 조용히 가다니…”, “예성 입대, 조용히 들어가는게 맞는것 같아요”, “예성 입대, 잘 다녀와요”, “예성 입대, 이제 드라마 OST는 누가 불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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