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건강기능식품 통합브랜드 ‘트루스(Tru+h)’<로고 및 사진>를 출범시켰다고 3일 밝혔다.

트루스(Tru+h)의 ‘Tru’는 고객을 향한 진리와 진심의 ‘Truth’와 신뢰, 보증의 ‘Trust’를 나타낸다는 게 회사측 설명. ‘h’는 ‘Human’, ‘Health’의 의미로 유한양행이 추구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인류를 상징한다고. 즉 신용의 상징 유한양행이 고객의 건강을 위해 고품질, 고기능의 제품을 제공한다는 진심 어린 약속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트루스는 고기능성ㆍ융합과 세분화 전략ㆍ영양테라피ㆍ원료원산지 공개 등 4가지로 고객에게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유한양행은 통합브랜드 출범과 함께 고급스러운 제품 이미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트루스 브랜드 홈페이지(www.yuhantruth.co.kr)도 개설했다.

트루스 제품군은 비타민영양제 4종, 홍삼제품 3종, 은행잎제품 2종 등 총 14개로 구성돼 있다. 대형마트, 온라인 등의 유통채널에서도 판매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가치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