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프롬(Fromm)이 세 번째 싱글 ‘너와 나의’를 3일 발매한다.
프롬은 지난해 EBS ‘스페리스 공감’에서 ‘헬로루키’로 선정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것을 비롯해 지산 록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너와 나의’는 피아노와 첼로의 단출한 편곡으로 구성된 곡으로 이전에 발표된 ‘마중 가는 길’과 ‘사랑 아니었나’와는 또 다른 소박한 매력을 보여주는 곡이다.
한편, 프롬은 이번 싱글 ‘너와 나의’ 발표 이후 오는 17일과 18일에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올 가을에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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