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사단법인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는 중국 인민일보의 인터넷 사이트인 인민망과 공동으로 ‘중국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추모와 위로의 선플달기 캠페인’을 지난 2일 시작했다. 사이트(sichuan.sunfull.or.kr)에서 한글과 중국어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중국어를 몰라도 중국어로 번역된 선플을 예문에서 선택해 입력할 수 있다. 선플본부는 2008년 쓰촨성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선플달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민병철 선플본부 이사장(건국대 국제학부 교수)과 민 이사장의 수업을 듣는 대학생들이 쓰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선플을 달고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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