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주간을 맞아 지난 1일 서울 무교동 어린이재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제9회 ‘어린이주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김인숙 국제아동인권센터 기획이사, 장화정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신혜령 보건복지 인력개발원 교수를 비롯하여 어린이와 일반시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어린이주간은 지난 2004년 처음 제정됐으며 매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아동의 권리와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로 ‘아동복지법’으로 지정한 법정기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