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수진과 로이킴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로이킴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수진 로이킴은 올해 2월께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 로이킴 이상형 과거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로이킴이 말한 이상형 중 박수진은 없다.

로이킴은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ever 스페셜 트랙’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총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로이킴은 “함께 연기를 하고 싶은 연기 지망은 신민아 씨, 외국 이상형은 제시카 알바 씨, 어릴 때 이상형 즉 첫사랑은 박정아 씨, 현재 이상형은 한혜진 씨다”고 정리했다.

또 가장 최근인 지난 6월 25일 앨범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당시에는 “요즘에는 미란다커가 이상형이다. 깜짝 놀랐다. 시구하는 모습을 보고 공이 됐으면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열애설이 불거진 박수진과 로이킴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두 사람이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밝힌 상태다.

로이킴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수진 로이킴 앨애설, 과거 발언 이상형은 연막?” “박수진 로이킴 열애설, 과거 발언은..그땐 박수진을 만나기 전인가?” “박수진 로이킴 열애설, 로이킴 과거 발언보니 사귀는거 정말 맞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