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사랑이 지산월드락페스티벌에서 정규 4집 ‘휴먼 콤플렉스(Human Complex)’ 쇼케이스를 갖는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김사랑이 4집 음원 공개 하루 전인 8월 4일 지산월드락페스티벌에서 먼저 선보인다”며 “4집 수록곡 전곡을 비롯해 대표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31일 전했다.
이번 앨범은 김사랑이 지난 2007년 3집 ’유-턴(U-TURN)’ 이후 6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작사ㆍ작곡ㆍ 편곡ㆍ 연주 및 프로듀싱을 모두 김사랑이 맡았다.
한편, 김사랑의 정규 4집은 8월 5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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