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0차 세계 노년학ㆍ노인의학대회(IAGG 2013)’에 참석하고 있는 전문가 30여명은 국내 대표적인 노인 주거시설인 ‘삼성노블카운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노인 주거시설에 대한 참여 국가의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상호 네트워크를 형성하자는 차원에서다.

삼성노블카운티는 주거는 물론 첨단 의료서비스와 요양, 문화, 스포츠가 어우러진 선진국형 노년 주거 시설로, 540여 세대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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