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체조요정’ 손연재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손연재는 24일 오전 전지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출국했다. 이날 손연재는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 백팩을 매치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아기같이 뽀얀 피부에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손연재는 출국 전 인터뷰에서 “세계선수권대회만을 바라보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손연재(체조선수)
손연재는 24일 오전 전지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출국했다. 이날 손연재는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 백팩을 매치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아기같이 뽀얀 피부에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연재(체조선수) 손연재는 24일 오전 전지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러시아로 출국했다. 이날 손연재는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 백팩을 매치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아기같이 뽀얀 피부에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취재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연재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공항패션, 평범하게 입은 것 같은데 빛이 나네”, “손연재 공항패션 과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이 보기 좋다”, “손연재 공항패션,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던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는 다음달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8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