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KETWO SHIPPING S.A에 735억8283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5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014년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보증은 현대중공업과의 VLGC 1척 건조계약에 대한 이행보증(Performance Guarantee)으로 선박 인수시점에 자동 해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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