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의 흔한 멜론’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일본에서 한쌍의 약 2000만 원에 팔린 멜론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일본에서 멜론은 지위를 상징한다”며 “최근 멜론 두 개가 160만 엔에 팔렸다”고 전했다.

일본의 흔한 멜론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의 흔한 멜론, 이걸 어떻게 먹어?” “일본의 흔한 멜론, 사는 사람이 있긴 하구나” “일본의 흔한 멜론, 내돈주고는 못사먹겠지만 한번쯤 먹어보고는 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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