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가 성공한 CEO로 변신, 람보르기니를 타고 등장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마지막회에서 이승기는 성공한 사업가로 현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람보르기니를 타고 나타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기가 탄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가격이 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람보르기니 공식 수입처는 ‘구가의 서’ 이승기에게 람보르기니를 지원한 이유로 “람보르기니는 현실의 판타지를 실현시키는 차”라며 “‘구가의 서’라는 드라마의 극적인 피날레와 람보르기니의 컨셉이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람보르기니 측은 한 영화제작사의 해당 람보르기니 협찬 요구에는 거절했으나 이번 드라마에는 직접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는 최고 560마력, 최대 토크 55.06kgom,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 3.7초, 최고 속도 325km/h의 슈퍼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