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 타워 옆으로 슈퍼 보름달(Super moon)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23일 밤에 뜬 달은 지구에 가장 근접해 일반 보름달보다 약 13% 더 크게 보였다. 지구 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 사진은 남산 위의 달을 7분 간격으로 촬영한 뒤 한 장면으로 합성한 것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서울 남산 타워 옆으로 크고 둥간달이 지나가고 있다. 23일엔 달이 지구에 가장 근접한 지점에 도달해 일반 보름달보다 약 13% 더 크게 보이는 '슈퍼 보름달(supermoon)'이 떴다. 지구 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남산 위의 달을 7분 간격으로 촬영한 뒤 한 장면으로 합성한것)/ 박해묵 기자 mook@ 2013.06.23
서울 남산 타워 옆으로 크고 둥간달이 지나가고 있다. 23일엔 달이 지구에 가장 근접한 지점에 도달해 일반 보름달보다 약 13% 더 크게 보이는 '슈퍼 보름달(supermoon)'이 떴다. 지구 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남산 위의 달을 7분 간격으로 촬영한 뒤 한 장면으로 합성한것)/ 박해묵 기자 mook@ 2013.06.23
서울 남산 타워 옆으로 크고 둥간달이 지나가고 있다. 23일엔 달이 지구에 가장 근접한 지점에 도달해 일반 보름달보다 약 13% 더 크게 보이는 '슈퍼 보름달(supermoon)'이 떴다. 지구 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남산 위의 달을 7분 간격으로 촬영한 뒤 한 장면으로 합성한것)/ 박해묵 기자 mook@ 2013.06.23 서울 남산 타워 옆으로 크고 둥간달이 지나가고 있다. 23일엔 달이 지구에 가장 근접한 지점에 도달해 일반 보름달보다 약 13% 더 크게 보이는 '슈퍼 보름달(supermoon)'이 떴다. 지구 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남산 위의 달을 7분 간격으로 촬영한 뒤 한 장면으로 합성한것)/ 박해묵 기자 mook@ 20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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