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카프(Skarf)의 리더 타샤가 '만능돌'로 등극할 기세다.
스카프는 첫 미니음반 타이틀 곡 '러브 바이러스(LUV VIRUS)'로 활동 중인 가운데 리더 타샤는 케이블채널 아리랑TV '팝스 인 서울(Pops in Seoul)'의 MC로 활약 중이다.
'Pops in Seoul'은 국내 케이팝(K-POP) 가수들의 음반과 뮤직비디오를 비롯해서 국내외 음악계의 소식을 세계에 소개하는 아리랑TV 내 전문 음악 프로그램이다. 싱가포르 출신의 타샤는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세계 방방곡곡에 퍼져있는 케이팝 팬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한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타샤는 신인답지 않은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받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같은 좋은 평가 뒤에는 녹화에 앞서 대기실에서는 물론, 숙소에서 도 대본을 놓지 않는 등 타샤의 숨은 노력이 있다.
뿐만 아니라 타샤는 케이블채널 MBC MUSIC '강남 Feel 댄스 교습소'에서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을 만큼 뛰어난 춤 실력은 물론 랩 메이킹, 그리고 노래실력까지 골고루 갖춰 '만능돌'의 면모를 증명해보이고 있다.
스카프의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관계자는 "케이팝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기 위해 한국문화에 관한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다. 스카프 활동과 MC 및 다양한 방송활동들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