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G는 금형사업 및 원전부품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위해 충남 천안시 소재 상진미크론 가산리 공장의 토지와 건물 및 금형ㆍ원전사업부문 해당 설비와 부속 유무형 자산을 48억5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0.51%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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