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여름철 열대야를 앞두고 하단 매트리스 신제품 ‘세미플렉스’<사진>를 25일 선보였다.
하단 매트리스는 전체가 하나로 연결돼 있는 일체형 스프링을 탑재해 침대 전체의 넓은 면을 커버해 상단 매트리스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고 씰리 측은 설명했다. 또 특허기술이 적용돼 격자 형태로 고안된 스프링은 움직일 때 발생하는 소음과 치우침 현상을 방지해 줄 뿐 아니라 내구성도 높다고 덧붙였다.
두 매트리스로 사용하면 하단 매트리스가 수면 시 몸을 움직일 때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 분산시켜준다고. 따라서 스프링이 위에서 한 번, 아래에서 한 번 더 받쳐주기 때문에 열대야로 뒤척여도 지지력이 강화돼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가격(퀸사이즈)은 44만9000원.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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