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양상국이 류정남 집을 방문한 후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6월22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물 없이 살기 미션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소한의 물로 친구의 집을 청소하라’는 과제가 전달됐다.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나선 양상국은 류정남의 집을 찾아갔다. 양상국은 생각보다 더 더러운 집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실제로 류정남 집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지저분했다.

결국 양상국은 “너무 더럽다”고 반복해 말하며 스트레스 받는다고 털어놨다. 다행히 양상국은 최소한의 물로 설거지와 물걸레질을 마치고 류정남의 머리를 감겨주는 등 물을 유용하게 사용했다.

류정남은 청소 전에 비해 몰라보게 깨끗해진 집에 이사한지 7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는 청소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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