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빗길에 무단횡단을 하던 남성이 차에 치어 숨졌다.
18일 오후 9시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A(57)씨가 B(41)씨가 몰던 카렌스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B씨는 경찰에서 “육거리시장 쪽으로 가는데 비가 많이 내려 갑자기 튀어나온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무단횡단으로 길을 건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운전사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빗길에 무단횡단을 하던 남성이 차에 치어 숨졌다.
18일 오후 9시30분께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A(57)씨가 B(41)씨가 몰던 카렌스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B씨는 경찰에서 “육거리시장 쪽으로 가는데 비가 많이 내려 갑자기 튀어나온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무단횡단으로 길을 건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운전사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