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백봉기(33)가 11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백봉기의 10세 연하 아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봉기 측은 18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식장을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11월엔 식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을 하니 정말 좋다”며 “아내가 결혼 후 하던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데 내가 열심히 돈을 벌어 번듯한 가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백봉기의 미니홈피 사진을 통해 10세 연하의 아내 이모(22) 씨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백봉기의 아내 이 씨는 뽀얗고 갸름한 얼굴에 동글동글한 이목구비가 귀여운 인상을 자아내는 미모의 소유자였다.
백봉기는 자신의 결혼소식이 화제가 되자 이날 오전 트위터를 통해 직접 결혼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백봉기는 “웨딩사진이에요! 울 마뉼이 이쁘죠?”, “난 이 사진이 젤 맘에 들더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백봉기와 그의 아내는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또다른 사진은 캐주얼 차림으로 찍은 것으로, 백봉기 아내 이 씨의 청초한 미모와 가녀린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개성파 연기자로 인지도를 높인 백봉기는 드라마 ‘학교4’, ‘인간시장’, ‘슬픈 연가’,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 ‘미스 리플리’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감초 연기로 주목 받았다. 현재는 tvN ‘푸른거탑 시즌2’에서 일병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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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백봉기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