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새롬이 노안 고민을 털어놨다.
방송인 김새롬은 6월17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노안 때문에 고민이란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자신의 고민을 묻는 질문에 김새롬은 “그동안 ‘노안’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사실은 문근영과 동갑이다”고 밝혀 방청객들과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김새롬은 1987년생으로 문근영, 박하선 등과 동갑이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태현은 “김새롬이 나이가 들어 보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의상 자체가 90년대 서태지 코스프레를 하고 나오니 그렇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새롬, 김태현 외에도 지상렬, 안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새롬 노안 고민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롬 노안 고민, 문근영이랑 동갑이라니 경악” “김새롬 노안 고민, 처음 나올때 고등학생이라 그래서 깜짝 놀랐었는데…” “김새롬 노안 고민, 노안이 나이들수록 그대로인거 같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