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버거킹이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와퍼주니어’ 단품의 가격을 기존 3500원에서 1900원으로 낮춰 판매한다.

버거킹 관계자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심신이 지친 고객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와퍼주니어를 즐기면서 재충전하라는 의미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콜라 500원 판매에 이은 와퍼주니어 할인 판매가 고객들이 뜨거운 여름 날씨에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진행된다. 한 사람이 하루에 최대 5개까지만 구입할 수 있다. 매장 사정에 따라 와퍼 주니어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잠실야구장점 문학야구장점 대명비발디점 오션월드점 용평리조트점 인천공항점 여주휴게소점 메가박스점 코엑스점 특수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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