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원조 독설가 김구라가 아들바보에 등극했다.
김구라는 16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동현이가 어렸을 때에는 ‘아빠어디가’ 아이들과 비교도 안 되게 귀여웠다” 라며 “지금도 중학교 3학년 치고 예쁘지 않느냐” 고 말을 해 아들사랑을 입증했다
이어 김구라는 “동현이가 드라마 <메이퀸>에서 김유정의 친오빠 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며 동현군의 연기력을 폭풍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김구라는 최근 성공적으로 복귀신고식을 치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대해 “내가 시청률을 3개월 안에 안정적으로 두 자릿 수로 만들어 놓겠다” 며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섹션 TV 연예통신>에는 최근 한국 방문으로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월드 패셔니스타 미란다 커가 출연해 자신의 몸매 유지비법을 밝혔다. 미란다는 “평소 요가를 즐긴다. 그리고 집에서는 음악을 틀어놓고 아이와 함께 막춤을 춘다”며 색다른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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