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 맺혔다. 어느 예술가가 이보다 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18일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 풀숲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이 보석처럼 영롱하다.
김명섭 기자/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이 맺혔다. 어느 예술가가 이보다 더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18일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 풀숲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이 보석처럼 영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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