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구의 사랑’ 유이

‘호구의 사랑’에서 유이의 수영복 몸매와 까칠한 캐릭터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1화에서 연애에 서투른 최우식이 국가대표 수영선수 유이를 만나 짝사랑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이는 대한민국 대표로 수영 대회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이는 수영 모자를 집어 던지며 금메달을 따지 못한 것에 대한 화를 표출했다. 유이는 성질을 죽이라는 코치에게 “내가 은메달 한두 번 따느냐”며 화를내 까칠한 극중 캐릭터를 드러냈다.

‘호구의 사랑’ 유이
‘호구의 사랑’ 유이

실제로 수영선수 출신인 유이는 드라마에서 굴욕없는 완벽한 수영복 몸매와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이는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 역을 맡았다.

‘호구의 사랑’ 유이 ‘호구의 사랑’ 유이 ‘호구의 사랑’ 유이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