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어려운 장이다. 식지 않는 용광로 같던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부품주들이 추풍낙엽처럼 동반 급락했다. 시장의 핫 메이커였던 게임빌이 천 억원에 가까운 대규모 유상증자를 하고, 미래가치를 믿고 투자했던 바이오 회사 젬백스는 연일 하한가를 가면서 급락했다.

하지만 기회는 있다!

시장의 메이저 플레이어가 극단적으로 저평가된 자산가치주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실제로 태림포장, 동일제지 등 골판지 종목들이 최근 100%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 종목들은 단순히 세력들에 의해서 오르기보다는 내재가치에 의거해 투신권 중심으로 강력한 수급으로 끌어올려졌다.

>> 메이저가 눈독 들이는 자산가치주 [확인하기]

오늘 추천할 종목의 매수 포인트 1. PER(주가수익비율) 5배에 불과한 극단적인 저평가 종목 2.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6배에 불과… 자산가치에도 못 미치는 절대 저평가 종목 3. 세계 최대 리조트 개발 임박한 구역에 엄청난 토지 보유 4. 기관들의 입질이 시작된 동전주

무엇보다도 기술적으로 완벽한 자리에 있다. 현 위치는 손절이 필요 없을 정도의 차트 맥점으로 시간싸움이 되겠지만 무조건 수익날 수 밖에 없다. 굳이 이 종목의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라고 하면 ‘백지수표’라고 얘기하고 싶다. 즉 원하는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 극단적인 저평가 종목의 화려한 비상은 시작 [확인하기]

역사적으로 동전주가 지폐주로 변신하는 순간 강력한 상승이 나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트 에스엠이 5년 전에 는 700원에 불과했다. 멀리서 찾을 것도 없다. 최근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미디어플렉스도 불과 2012년 초에는 동전주였다.

어려운 장일때는 될 만한 종목 하나 잡아서 집중투자해야 한다.

멀리 보고 가능성 있는 초저평가주를 쓸어 담어라! 천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 은밀한 동전주의 위대한 급등이 예상되는 종목 [확인하기]

[오늘의 핫 이슈 종목]메디프론, 위닉스, 에머슨퍼시픽, 써니전자, 삼목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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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