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다음달 20일 첫 방송되는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댄싱9’에 댄스 마스터로 합류한다.

‘댄싱 9’은 ‘슈퍼스타K’ 김용범 CP가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장르ㆍ나이ㆍ국적ㆍ경력에 상관없이 오로지 댄스만으로 실력을 겨룬다. 지난 4월 ‘댄싱 9’의 방송 편성이 확정된 후 8명의 마스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이민우는 마지막으로 ‘K-팝 댄스’ 부문 마스터로 결정됐다.

이민우는 “마스터로 ‘댄싱9’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댄싱9’은 춤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마스터로서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화는 지난 8일 홍콩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 오는 22일 상하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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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가수/영화배우/신화)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다음달 20일 첫 방송되는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댄싱9’에 댄스 마스터로 합류한다.
이민우(가수/영화배우/신화)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다음달 20일 첫 방송되는 국내 최초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댄싱9’에 댄스 마스터로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