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 프로듀서 지슬로우(G-Slow)가 맥시 싱글 시리즈 ‘#ing’의 마지막 싱글 ‘#ing - #PRIVATE’을 14일 정오에 공개한다.

이 맥시 싱글 시리즈는 지난 2009년 데뷔 앨범 ‘하이 프리퀀시(High Frequency)’ 이후 3년 만의 신작이다.

‘#ing - #PRIVATE’은 화나(FANA)와 현재 엠넷 ‘쇼미더머니’에 출연 중인 스윙스(Swings), ‘VV:D’ 크루의 그레이(GRAY), SMG 소속의 지토(Zito of SOUL DIVE)와 알이에스티(R-Est), 라임어택(RHYME-A-)이 참여했다.

한편, 지슬로우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싱글 ‘#ing - RUN’을, 지난 7일 두 번째 싱글 ‘#ing - #Cool Kids Never Die’을 발표한 바 있다. ‘#ing - RUN’은 연주곡으로 이루어진 싱글로 ‘Do it’ ‘#RUN’ ‘Hair dryer’가 수록돼 있다. ‘#ing - #Cool Kids Never Die’는 힙합 듀오 노이즈맙(Noise Mobb)과 멤버 라임어택(RHYME-A-), 소울다이브의 디테오(D.Theo), 산이(San-E), 바스코(Vasco) 등의 참여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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