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에 올랐던 일본의 기무라 지로에몬 할아버지가 12일 별세했다. 향년 116세.
일본 교도통신은 기무라 지로에몬 할아버지가 지난달 11일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12일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1897년 생인 기무라 할아버지는 지난 4월 116세 생일을 맞아, 기네스 위원회로부터 세계 최고령자 인증서를 받았으며 손자는 14명, 증손자는 25명, 고손자는 15명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고령 남성 사망 소식에 “세계 최고령 남성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계 최고령 남성 사망, 116세라니 대단” “세계 최고령 남성 사망, 연세 만큼 손자들이 엄청 많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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