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인화가 개그우먼으로 전향한 소식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녀의 비키니 자태가 포착돼 누리꾼들을 시선을 사로 잡았다.
송인화는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700회 특집 무대에 올라 개그우먼으로서 정식 신고식을 치렀다.
방송이 나가자 송인화가 배우 출신이라는 게 널리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그의 과거 연기 모습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과거 송인화의 비키니 자태.
지난 2006년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3’에서 송인화는 줄무늬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구릿빛의 탄력적인 피부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송인화의 비키니 자태와 개그우먼 전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인화 개그우먼 전향, 정말 소희 닮긴했네” “송인화 개그우먼 전향, 미녀배우였구나” “송인하 개그우먼 전향, 비키니 자태…후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인화는 그동안 2006년 KBS2 ‘반올림3’으로 데뷔해 채널 CGV ‘리틀맘 스캔들’, SBS ‘괜찮아 아빠딸’, 채널A ‘판다양과 고슴도치’ 등의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활약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