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FPS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 전효성을 모델로 한 캐릭터를 출시한다.
시크릿은 최근 댄스곡 '유후'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걸그룹으로, 그 중에서도 다양한 끼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버라이어티쇼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선화, 전효성 두 멤버가 서든어택 캐릭터로 새롭게 등장하게 됐다.
밝고 쾌활한 두 멤버의 이미지가 잘 반영된 이번 캐릭터에는 특유의 발랄한 목소리 및 어투가 그대로 담긴 음성 멘트와 '응원하기', '애원하기' 등 애교 넘치는 모션 효과도 적용됐다.
이와 함께 획득 경험치 10% 증가 효과와 타격 부위 표시 기능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기능들도 포함됐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출시 기념 '시크릿 미니 콘서트'를 기획, 서든어택 유저 20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미니 콘서트 및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초대권은 오는 27일까지 시크릿 퍼즐 조각 아이템 9개를 모아 퍼즐을 완성한 선착순 200명의 유저에게 증정된다.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sa.nexon.com)에서 시크릿 멤버들의 캐릭터 음성 녹음 현장 및 인터뷰를 담은 메이킹 필름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신규 캐릭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도 확인 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