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사진> 서울 노원구청장이 제26회 대한민국 지식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영인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조례를 제정하고 자살예방사업을 벌여 자살률을 낮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 ▷동 복지허브화 추진 ▷전국 최초 생활임금제 도입▷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조성 노력 등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재정이 열약하나 적은 예산으로도 큰 효과를 내는 차별화된 복지정책과 친환경정책에 대한 높은 평가에 기쁘다”고 밝혔다.
황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