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스웨덴세탁소가 디지털 싱글 ‘버려진 것들’을 11일 발매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버려진 것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과 아름다운 도시의 이면에 흐르는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의 마음을 노래한 곡”이라며 “스웨덴세탁소는 이번 싱글을 통해 여성 듀오들이 주로 들려주는 사랑스러운 곡들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실험 정신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웨덴세탁소는 오는 23일 바닐라 어쿠스틱과 함께 조인트 콘서트 ‘로맨틱 연애상담소’를 개최하며, 오는 9월을 목표로 정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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