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조준희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자원봉사를 위한 ‘제4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NGO단체인 코피온에 후원금 4억3700만원을 전달했다. 기업은행 임직원 68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15일까지 4박6일간 베트남 하노이 인근 타이응웬성 지역에서 유치원 신축과 교육기자재 기부 등의 활동을 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