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병헌 이민정의 가상2세 사진이 화제다.
5일 오전 이병헌 이민정 커플이 오는 8월 10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해 8월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공개된 이들의 가상 2세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들 커플은 지난 해 8월19일 각각 홈페이지를 통해 교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연예가중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딸, 두 버전의 가상2세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들은 두 사람의 큰 눈과 입 등 큼직한 이목구비와 서구적인 인상을 쏙 빼닮은 인형같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 이민정 가상2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가상2세 아기모델해도 될 듯”, “이병헌 이민정 두 사람의 2세 실제 비주얼이 기대되네요”, “이병헌 이민정 결혼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이병헌 이민정 가상 2세 말고 진짜 2세 빨리 보고 싶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6년 지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결별, 지난해 초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이병헌 이민정은 오는 8월 1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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