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포털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자동차 전문 심사위원단의 실제 차량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는 ‘카테스트’ 특별 페이지를 PC와 모바일에 동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다음은 ‘카테스트(http://auto.daum.net/cartest/index.daum)’ 첫 순서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에 대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를 위해 국내에 출시된 SUV를 제조사별 1대씩 총 11대 선정했으며, 자동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인제 스피디움 트랙에 모여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다음은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한 순위뿐만 아니라 모델별/항목별로 테스트 실측 데이터를 함께 공개해 평가의 신뢰성을 높였으며, 테스트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제공해 흥미를 더했다. 향후 다양한 차종은 물론 차량 부품, 타이어까지 평가 대상을 확대해 이용자 만족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다음은 오는 7월 7일까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선호도 투표를 진행하고, 결과 페이지 댓글을 통해 테스트 결과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onamu@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