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세진(40) 아나운서가 11세 연하와 화촉을 밝힌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정세진 아나운서는 오는 21일 서울 압구정동 성당에서 결혼한다.
특히 정세진 아나운서와 결혼을 하는 예비신랑은 11세 연하로 알려져 화제를 뿌리고 있다.
정세진 측 관계자는 “정세진 아나운서가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이같은 소식이 알려졌다”고 말했다.
정세진의 예비 신랑은 29세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5년 2개월동안 KBS 메인뉴스 ‘9시 뉴스’의 앵커를 맡았고 2008년 1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이윤희 앵커와 ‘뉴스타임’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의 MC를 맡아 진행했으며 현재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