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마트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대비해 5일~12일까지 ‘여름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작년보다 2주 앞당겼다. 쿨매트, 선풍기, 모기장 등을 20% 가량 싸게 판다.
쿨매트는 더블(90*140cm) 사이즈가 7만9500원이다. 전년보다 물량을 25% 가량 확대했다. 체감온도를 2~3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 블랙아웃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초이스엘 조립이 필요 없는 선풍기’와 ‘유니맥스 벽걸이 리모콘 선풍기’를 각각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만9000원에 선보인다.
‘원터치 모기장’ 은 정상가 대비 10% 싸게 내놓는다 .‘세이브엘 패밀리 원터치 모기장(240*200*150cm)’이 2만9600원이다.
김차영 롯데마트 수예팀장은 “빠르게 다가온 여름에 맞춰 샌들, 팥빙수 등 여름 상품의 전개가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빨라진 만큼, 쿨매트와 모기장의 전개시기도 보름 정도 앞당겼다”며 “전기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철에 냉방병과 전기세 걱정 없이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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