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계열 보령A&D메디칼(대표 이인영ㆍ이재춘)은 무소음ㆍ초소형 ‘초음파 네블라이저’를 최근 새로 내놨다. 연무기(煙霧器)로 불리는 네뷸라이저(nebulizer)는 액체 형태의 약물을 잘게 쪼개어 미세한 입자로 만든 다음 폐 속으로 흡입시켜 먹는 약보다 흡수가 빠르게 하는 게 특징이다. 보령의 네뷸라이저 제품은 니켈 성분이 없는 첨단 나노기술 기반의 초음파 진동 메시형태로 기존 컴프레서 방식의 제품에 비해 소음이 적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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