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여름 더위가 시작된 이번주에는 잠시 쉬어갈 비소식도 없다. 한 주 내내 더위가 이어지겠으며, 특히 현충일인 6일에는 서울 31도 등 올해 들어 가장 더운 기온을 보이겠다.
4일인 오늘도 더위가 계속되겠으며,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북부지방은 낮에 차차 맑아지겠다.
반면 충청이남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한때 구름많겠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도, 경북내륙, 전북동부내륙은 산발적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낮 기온 28도, 대구 31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덥겠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20도에서 32도 등 더위가 이어지겠다.
오는 6일 현충일에는 올해 들어 가장 큰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돼 야외 나들이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6일 서울과 춘천, 대전의 낮기온이 31도, 광주 32도까지 올라가는 등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기온 30도를 밑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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