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http://www.melon.com)이 씨스타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회원 300명을 초대하는 이벤트를 연다.
멜론은 “오는 11일 서울 합정역 롯데아트홀에서 ‘멜론 프리미어(MelOn Premier)-씨스타 쇼케이스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멜론 프리미어’는 아티스트가 멜론 고객인 팬들을 대상으로 직접 라이브로 신곡을 들려주는 행사로 샤이니, 바이브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이 무대에 선 바 있다.
씨스타는 지난 2010년 ‘푸시 푸시(Push Push)’로 데뷔한 후 ‘가식걸’, ‘네까짓 게’, ‘소 쿨(So Cool)’, ‘나 혼자’, ‘러빙 유(LOVING U)’ 등 히트곡을 연이어 탄생시킨 인기 걸그룹으로 조만간 2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벤트 신청은 멜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멜론 웹과 모바일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오는 9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당첨자는 멜론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일에 발표된다.
한편, 멜론은 쇼케이스 영상을 멜론, 유튜브 로엔뮤직 채널을 통해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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