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지난 3일 독일 정부로부터 한ㆍ독 양국 간 경제 협력 및 독일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십자 공로훈장(Commander‘s Cross of the Order of Merit)을 받았다. 정 의원은 2006독일월드컵 개최에 기여하고 한국과 독일 간의 경제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이날 주한 독일대사관저에서 롤프 마파엘 독일 대사로부터 훈장을 전달받았다. 정몽준 의원 훈장수여식 후 차범근(왼쪽부터) 감독, 베켄바우어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 정몽준 의원 내외,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내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