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기능 중심의 양악·윤곽수술을 표방한 특성화 클리닉이 28일 압구정동에서 개원했다. 구강악안면외과 대학 교수 출신 3명(공동원장 강나라·김지혁·서제덕)이 설립한 압구정새얼굴치과는 3000케이스가 넘는 임상경험을 토대로, 상담을 담당한 의사가 수술은 물론 수술 후 처치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원장주치의 책임제’를 도입했다. 수술 전 ‘3D 프린터’를 통한 환자 개개인의 얼굴뼈 모델을 통해 남들과 차별화된 ‘새얼굴선’을 구현한다.

○…수원 튼튼병원이 6월 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개원할 예정이다. 망포역 골든스퀘어 2~6층에 위치하며 100병상 규모이다. 척추 관절질환을 중심으로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에서 10명의 전문의가 진료한다. 척추센터, 관절센터, 비수술치료센터, 운동치료센터를 통해 환자 중심의 맞춤 치료를 제공하며 진료실 간 짧고 체계적인 동선을 구축해 환자들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태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