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달 29일과 30일 화성 전곡항과 고양 킨텍스에서 각각 ‘열린 세계요트대회 & 경기해양페스티벌과 경기국제보트쇼’가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시면적 규모로는 두바이와 상하이에 이어 아시아 3번째로 큰 행사다. 행사기간 화성 전곡항과 고양 킨텍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20만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총 7개국 12개 팀이 참가한 요트대회의 우승은 2010년 코리아매치컵 대회 우승팀인 프랑스의 매튜 리차드에게 돌아갔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운데)가 우승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