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까지 개점 6주년 프로모션

신세계사이먼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개점 6주년을 맞아 오는 9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문을 연 폴스미스, 어그, 롱샴과 제일모직(발망, 릭오웬스, 니나리치)을 포함한 50여개 브랜드의 추가 할인과 함께 아디다스와 나이키, 폴로 랄프로렌, DKNY 등 9개 브랜드가 최대 70% 할인을 제공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파우치를 3만9000~5만9000원에 균일 판매한다. 마크 제이콥스는 2011년 봄ㆍ여름 상품을 70%, 지난해 봄ㆍ여름 상품을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폴스미스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폴스미스 여권 케이스를, 60만원 이상 구매 시 폴스미스 네임텍을 증정한다. 롱샴은 20만원 이상 구매 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파우치 혹은 동전 지갑을 준다. 릭오웬스, 발망, 니나리치 등이 입점한 제일모직 편집숍에서는 전 상품을 60~80% 할인판매한다.

다양한 리빙 브랜드도 할인한다. 테팔은 로벤타 아다지오 커피메이커와 주전자, 토스터를 55% 할인된 가격에 팔고 기타 주방용품도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한다.

아웃도어 시즌을 겨냥해 열리는 스페셜 패밀리 세일도 있다. 아디다스, 리복, 나이키, 컬럼비아 스포츠, 마운틴 하드웨어는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컨버스는 신발, 의류와 각종 스포츠 용품을 1만원에서 3만원에 균일가 판매한다. 폴로 랄프로렌과 DKNY 역시 동일한 장소에서 패밀리 세일을 진행,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오클리, 트랜디카, 아이에비뉴, 포르쉐 디자인 등이 참여하는 선글라스 대전에서도 최대 80% 할인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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