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배송대행 전문기업 아이포터(www.iporter.com)가 아시아나항공과 업무 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양사는 앞으로 아시아나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직구 배송대행 할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게 된다.
본 제휴 협약을 계기로 두 회사는 아시아나클럽 회원 대상의 로열티 서비스 제공 외에도 급증하는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직구)와 직접판매(역직구) 시장에 더욱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아이포터 상품의 안전한 배송에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와 같이 고객 로열티 서비스가 마련됨에 따라, 아시아나클럽 회원은 아이포터를 경유해 해외직구를 한 후 배송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5% 상시 할인 혜택은 물론 추가적인 부가서비스도 함께 누릴 수 있게 됐다.
아이포터는 아시아나항공과의 제휴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아이포터의 부가서비스(묶음배송수수료, 사진촬영 수수료, 반송수수료)등의 무료 혜택제공과 기간 중 이용고객 대상, 이벤트 경품 추첨을 통해 크랩트리앤에블린 바디케어 용품 및 아이포터 마이포켓 배송비 쿠폰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이포터 이지혜 대표이사는 “로열티 서비스는 아시아나클럽 회원번호만으로 아이포터의 기본 혜택에 강력한 제휴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일석이조”라며 “이번 제휴는 자사의 고객 로열티를 높이는 한편, 다양한 제휴처 확보를 통해 아이포터의 해외직구 배송대행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앞으로 대한민국 리딩기업들과의 제휴를 계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인 만큼, 해외직구 배송대행 업체 선호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창립 3주년을 맞이하는 아이포터는 2014년 10월 미디어기업인 MBC문화방송의 자회사인 iMBC와 투자협정을 맺고, 해외배송대행 업계 1위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어서 2015년 1월에는 디지털조선일보 주최하는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해외직구 배송대행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