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써니가 ‘꽃보다 할배’ 대만 편에 합류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소녀시대 팬들이 이서진과 써니가 함께 공항을 걷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에는 미리 맞추기라도 한 듯 흰 셔츠를 나란히 입은 이서진과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유럽편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로 소녀시대의 써니와 포미닛의 현아를 꼽은 바 있다. 당시 나영석 PD는 써니 현아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고 이서진을 속여 ‘꽃보다 할배’에 합류시켜 이서진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써니 꽃할배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써니 꽃할배 합류 기대된다”, “써니 꽃할배 합류, 이서진 입이 귀에 걸렸겠다”, “써니 꽃할배 합류, 대만편 본방 사수”, “써니 꽃할배 합류, 꽃할배 더 화사해지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 팀은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24일 먼저 대만으로 출국했으며, 25일 이서진과 써니도 합류했다. 맏형 이순재는 26일 출국해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