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클라라가 배우 오드리 햅번으로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클라라가 오드리 햅번 스타일로 변신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오드리 햅번 사진이 저장된 스마트폰과, 그 옆에서 오드리 햅번 헤어스타일로 연출한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클라라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관심이 목표가 아니에요”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이다.

그는 사진을 올리며 “언젠가 저에 대한 관심을 남에 대한 관심으로 돌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여배우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클라라가 배우 오드리 햅번으로 변신했다.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클라라가 배우 오드리 햅번으로 변신했다.

  클라라는 지난 5월 잠실에서 치러진 두산과 LG 경기의 시구를 맡은후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스틸컷, 방송 촬영분 등의 공개되면서 섹시이미지만이 부각됐고, 이에 클라라는 이와 같은 글을 올리며 여배우의 포부를 나타낸 것으로 보여진다.  

클라라는 지난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에 출연, “무명 시절이 길다보니 노출로 한 방에 뜨려는 게 아니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노출로 뜨려고 한 적 없다”고 선을 긋기도 했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