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영은이 교복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영은은 2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교복 입고 촬영~ 설레던데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은은 머리를 질끈 올려 묶은 채 교복 차림으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1982년생인 이영은은 30대라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미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은 교복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영은 교복 인증샷, 방부제를 먹었나”, “이영은 교복 사진, 정말 30대 맞나요?”, “이영은 교복 사진보니 정말 여고생 같다”, “이영은 교복 사진, 동안미녀의 최고봉이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은은 JTBC 새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